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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거창하게 제목까지야

1000원짜리 크로스백잘 메고 다닌다 가끔 생각날 때 땡긴다 2.5인치 HDD나 SSD 세팅할 때 유용다만 USB 3.0 포트 호환을 좀 타는 것 같다 블투 이어폰보다 나은 것 같지만 오픈형이다보니 주위 잡음이 많이 들어오는 탓에 상쇄돼버리는 듯한두번 써보고 귀찮아서 잘 안 씀 60fps 캡처를 하면 30fps 캡처 후 2배속 돌린 결과물이 나온다... 사기꾼 새끼들UEFI 이전 고전 메인보드들 시모스 화면 같은거 캡처하려고 산거긴 한데 왜 소리 출력은 안 되는거지? 듣도보도 못한 놈들의 1866MHz 딸3 SODIMM레노버 브로드웰 노인네에다 꽂았는데 인식 잘 됨마이크론 다이였다 https://monsterjohan.tistory.com/220 PowerColor 라데온 RX 7900 XT..
너무 오래된 스킨을 쓰고 있어서인지 언제서부터인가 이미지 클릭으로 크게 보는게 안 먹히길래... 근데 이거 색은 어디서 바꾸는거야
모니터도 새로 사고 파워도 새로 사서 사진 찍고 세세히 리뷰글을 써보고 싶지만 막눈이라 모니터 리뷰글은 못 쓰겠고... 모니터는 새로 샀다기엔 어언 2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걍 AOC거 DP 흐드미 DVI VGA 입력 받는거 샀는데 컴줍시 테스트 환경이 대거 보강됐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 파워는 요근래 서지 보호 기능 작동됐다며 셧다운돼버리는 일이 빈번해진지라 질렀다 중고로 사서 6년 밖에 안 썼는데 정말 실망이 크다 이건 사진 찍어가며 각잡고 리뷰를 써보려 했으나 24핀 케이블이 존나 짧아서 걍 분해한 뒤 냅두고 이틀 후에 슬리빙 케이블 받아서 다시 조립하는 사이 열정이 다 식어버렸다 다음달에 젠2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3930K 놔줘야겠다 축구 잡담은... 아 시발 임생볼 그래도 1년차니까 ..
'제목에 ~~인줄 알고 클릭한 1인' '2인' 아니 개새끼들아 니들 눈깔이 개눈깔인게 뭔 자랑이라고 왕년 네이버 붐 같은 병신 댓글을 처올리고 있냐 저딴 댓글 달리는 꼬라지가 보기 싫어서 대가리를 굴려 제목을 써놔도 저 지랄로 댓글 쓰는 눈깔 병신 새끼들이 꼭 튀어나와요 저렇게 운을 떼도 하다못해 본문 내용에 피드백이라도 해주면 말이나 안 하지 눈깔이 장식인 새끼들 진짜 이젠 글쓸 때 제목이 뭘로 잘못 보일지 고민까지 해가면서 올려야 되냐 씨발년들아 한두번이면 말을 안 하지 계속해서 저 지랄을 떠니 진짜 글 올릴 맛 뚝 떨어지네
입구 부담스러운 일렉트로맨 앱등력을 충전시켜주는 애플 코너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가 아니고 JBL과 하만카돈의 아웃도어 스피커들이 진열되어 있다 오우 턴테이블 고오급 스피커 고오오급 스피커 고오오오급 스피커 고급진 LG 모니터들 3만원짜리 드론은 대체 뭐야 드론 시연대인 듯 하다무서워서 해보진 못했다 망한 게임기 흥한 게임기 맛폰용 블루투스 패드가 필요하긴 한데 일단 보류 스파이디가 일렉트로마트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이외에도 여러 피규어들이 있다 일렉트로맨 피규어는 어떤 변태가 살까 다양한 키보드와 마우스들이 진열되어 있다 일렉트로맨 키보드는 내가 못 본 건가 물건이 없는건가 장패드는 생각보다 너무 길어서 보류... 구석에 위치한 오락실태그2 빼고는 죄다 고전 게임이다반대쪽에는 보글보글과 스트라이커..
벙커 침대라는 용어를 쓰면서 '아랫 공간이 벙커 같이 아늑해서 벙커 침대라는 것 같다'...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사실 '벙커 침대'라는 용어는 없다 아마도 영어의 bunk bed가 벙커 베드로 와전되어 굳어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영문 위키에 나와 있는 bunk bed의 정의는 '하나의 침대 프레임 위에 또다른 침대 프레임이 쌓여 있는 방식의 침대', 즉 2층 침대다 ( https://en.wikipedia.org/wiki/Bunk_bed ) 영어 사전상으로도 bunk bed는 '2단 침대(의 하나)'라는 뜻으로 나와 있다 국내에서 흔히들 벙커 침대라 불리는, 침대 프레임이 2층에 위치해있으며 1층은 비워놔서 책상이나 수납공간 등으로 활용 가능한 유형의 침대들은 Loft bed, 로프트 침대로 ..
하드 정리하다가 제로IRC를 발견하고 그리운 마음에 켜봤는데 안 된다? 찾아보니 뭐 한IRC 도메인이 죽어서 직접 주소 써서 들어가야 한다더라 그렇게 접속하고나니 한 8년 전쯤 망한 모 게임 관련 커뮤니티의 IRC 채널이 문득 생각났다 들어가봤더니 본진이 망한지 오래됐음에도 그 곳에는 아직 상주하는 인원들이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누구 안 계시냐고 운을 떼봤더니 '여기서 그런 식으로 말하면 킥밴당한다'는 일침부터 날아오네 운영진들 근황부터 이것 저것 물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저렇게 단호한 자세로 나오니 뭐 꺼낼 말도 없고... 무슨 오지 부족 찾아갔더니 냅다 창 날아오는 기분이었다 예 님들끼리 잘 사세요...
내 시간 소비해가며, 일웹 자료 번역해가며 모 게임 관련 커뮤니티에 어떤 자료를 올려줬다 무플에 조회수가 없어도 좋으니 그냥 온전히만 그 자료를 보존해주면 될 일이었다 하다못해 뭔 일이 생길 것 같으면 알려주기라도 하든가 - 일부 웹브라우저에서 특정 글자 표기 못하는 문제 고친다고 글자당 바이트수를 2배로 바꿔버리는 바람에 패치 이전 멀쩡하게 올려놨던 자료가 게시물 바이트수 제한에 걸려 순식간에 잘려나갔다 복구할 방법 찾아본다고 말만 하더니 끝내 흐지부지됐고, 난 해당 자료 복구할 엄두를 아직도 못 내고 있다 - 저거 하나로 이미 충분히 좆같은 경험이었지만 난 병신같이 또 계속 자료를 올려줬다 이번엔 '아무래도 사이트의 주제와 동떨어진 자료 같아서 지웠다'며 선삭제 후보고를 해오네? 아니 내가 지워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