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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거창하게 제목까지야
1. 대니얼 브라이언 VS 브레이 와이어트 - 역시 대니얼 브라이언의 인기는 무시할게 못된다브레이 와이어트 또한 캐릭터는 제대로 잡은 것으로 보이고...경기 결과는 그렇다 치고 WWE에게 제정신머리가 박혀 있다면 더이상 대니얼 브라이언을 외면할 순 없을 터 2. 빅 쇼 VS 브록 레스너 - 브록 레스너 1년 PPV 3개인가 4개 제한 있지 않나?빅 쇼 몸 상태 때문이라고도 하지만 그 중 한 번을 이런 경기로 써먹다니...이렇게 대충 빅 쇼와의 대립을 접고 바로 타이틀 전선에 뛰어든다 쳐도 랜디나 브록이나 둘 다 악역이라 뭔가 각본 진행에 애로사항이 꽃필텐데지금 WWE의 정신나간 상태라면 브록이 챔피언을 먹고 레슬매니아의 메인이벤트를 알바생들끼리 장식하는 병신같은 사태의 가능성도 충분히 점쳐볼만 하다 3...
유상무 '프로레슬링 프론티어' 링 아나운서 선정 프로레슬링 프론티어 공식 홈페이지아마 일본 DDT 소속의 프로레슬러들과 WWE에서도 활동했던 바 있는 타카 미치노쿠까지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서, 국내에서 난다 긴다 하는 프로레슬링 매니아들을 모두 초청한 자리에서, 개그맨 유상무를 링아나운서 삼아 프로레슬링 프론티어를 출범시키겠다고 했던 것 같아...그리고 국내 프로레슬러 몇몇을 일본으로 수련보냈던 것 같아...사실 이 단체가 주목받은 것은 단체 대표의 이력 때문이었다R모 게임 사이트의 프로레슬링 소모임 게시판 지기를 역임한 바 있고, 자신의 블로그나 각종 게시판을 통해 격투기나 프로레슬링에 대한 심도 있는 게시물을 수 차례 올려온 반면 적지 않은 수의 다른 팬들과 의견 충돌 또한 빚어온 한 사람의 매니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