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P 350W급인데 7만원대라길래 궁금해서 한 번 사봤다

박스 왜 이렇게 커



단촐한 박스


부속품들을 비닐에 담아주던 공랭쿨러 제품들과는 달리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서 준다

구리 베이스

네 귀퉁의 얕은 고정용 나사를 풀면 팬을 분리할 수 있다
120mm 팬 장착을 위한 홀은 뚫려있으나 장착용 나사가 여분으로 더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에는 주의

기본 팬 두께는 25T이므로 팬갈이할 때 참고하면 되겠다

소켓 1366에 115X, 2011까지도 지원된다
2011은 그냥 나사 네 개로 끝이라 장착이 쉬운 편
본컴에 테스트해보기엔 일이 좀 귀찮아지니 예전에 구했던 아이비 제온 1680V2로 테스트를 해봤다
아무튼 얘도 뜨거운 CPU니까

시대가 시대인지라 따로 AIO 펌프 커넥터라고 표기된게 없어 케이스 팬 커넥터에 연결해야 한다
사진 상으로는 CPU 팬 1번과 옵션에 꽂아놨는데 팬속 조절이 따로따로 되는게 아니라 펌프는 케이스 팬 커넥터에 꽂았다


1.325V에 44배수 세팅
수율이 그렇게 좋지가 않다...

어차피 온도가 어느 정도 위로 올라가면 풀RPM으로 돌기 시작하는지라 저 당시 팬속 조절은 별 의미가 없다...

5700X 반토막급의 처절한 성능

PA120SE에서는 패키지 평균 81도 정도

JK-S360에서는 패키지 평균 70도 정도
아이들 팬 및 펌프 소음은 잘 모르겠는데 테스트 시스템에 꽂아놓은 GTX970 팬 덜덜거리며 돌아가는 소리가 더 거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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