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거창하게 제목까지야
TZ77XE4 백두 시모스 세팅 (3570K@4.5GHz, 1866) 본문
스크린샷 찍는 법은 포즈키를 누른채로 F2 2연타
CPU 설정은 크게 안 건드렸다
버추얼 박스를 종종 돌리기에 가상화 기능을 켜뒀고 이외 Limit CPUID Maximum과 Execute Disable Bit를 제외한 모든 기능을 켜뒀다
맨 아래 C3와 C6 리포트는 꺼도 상관없을 듯?
보다시피 쓰고 있는 포트가 끽해야 네 개이기에 쓸 일도 없는데 부팅시간만 잡아먹는 애즈미디어 사타3 포트는 꺼놨다
스마트팬은 TP67XE 때와 동일하게 설정해뒀다
솔직히 스마트팬 설정은 좀 직관적으로 만들어줬음 한다
안 쓰는 시리얼 포트와 CIR 컨트롤러는 꺼버린다
EuP 컨트롤 설정을 S5에 맞춰두면 전원을 껐을 때 본체 및 연결된 기기에 LED가 들어오지 않는다
내장 그래픽도 안 쓰므로 꺼둔다
부팅시 풀 스크린 로고 뜨는 것만 끄고 별 거 안 건드렸다
오버 세팅 자체는 크게 달라진 바 없다
터보 부스트 오버를 위해 배수 고정을 켜서 원하는 배수에 맞춰둔 뒤 다시 Disabled
적당한 저전력 오버를 추구하므로 C1E와 EIST를 모두 켜뒀다
Clock Spread Spectrum을 꺼두면 아마 클럭이 4499.99 이렇게 뜨지 않고 딱 4500 넘어가게 뜰 것이다
터보 모드에서 각 코어의 최대 배수를 위에서 설정한 45로 지정해둔다
램오버는 얌전히 흔히 알려진 램타, 커맨드 레이트와 tCL, tRCD, tRP, tRAS만 건드리자
모르는건 안 건드리는게 상책이다
나의 경우 4.5GHz에서 안정화된 전압이 1.21V였고 이 세팅 저 세팅 만져본 결과 오프셋 + 0.08V, 로드라인 75% 설정에서 풀로드 1.21V~1.22V를 유지했기에 저대로 설정했다
다만 로드라인 캘리브레이션이 CPU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설에 대해 반신반의하고 있는 입장이라 LLC를 최대한 덜 주는 세팅으로 다시 찾아봤다
아예 끈 상태로 +0.01V를 주면 풀로드 전압은 마찬가지로 1.212V 정도가 나오지만 이러면 웬지 아이들 블스가 뜨는지라 +0.03V에 LLC 25%로 조절을 해봤다
내 경우에는 LLC 단계를 한 단계, 즉 25%씩 늘릴 수록 인가해야 하는 전압이 0.02V씩 늘어난다
아무튼 전압을 고정시켜 안정화 가능한 전압을 찾아본 뒤 오프셋 오버에 도전하는 것이 수순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린램이라 전압은 적게 먹는데 웬지 2000 이상이 안 들어가서 슬프다
완성된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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